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 출전 할 예정인 프로골퍼 미셸 위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점 오메가 부티크에 방문해 사인을 하고 있다.

이날 미셸 위는 스와치 그룹 최희전 지사장의 환대를 받은 후 매장을 둘러보았다.

골프의 국제적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오메가는 PGA 챔피언십, US 라이더컵의 공식 후원사 겸 타임키퍼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정상급 선수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한편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리조트 오션 코스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