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여성평생교육회 이사이자, ‘독이 되는 부모 득이 되는 부모’의 저자인 케듀맵연구소 백은영 소장이 맡는다.
백 소장은 특강에서 1. 독이 되는 부모에 의해 아픈 아이들, 2. 독이 되는 부모는 어떤 부모인가, 3. 엄마가 처방하는 우리 아이의 해독제 등을 주제로, 부모의 생각과 태도가 변할 때 아이의 마음과 몸에도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강은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구로동 비상교육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초등 학부모는 28일까지 맘앤톡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원은 선착순 70명, 참가비는 3천 원이다. 선착순 30명에게는 월간 교육매거진 <앤써>가 제공된다.
안경영 맘앤톡 총괄 책임자는 “부모의 자그만 변화에도 아이는 더 크게, 더 많은 부분 변화를 보인다”며 “독이 되는 부모와 득이 되는 부모 가운데 자신은 어떤 부모인지 생각해보고, 아이를 위해 변할 준비가 됐다면 득이 되는 방향으로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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