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외부환경에서 나를 보호해주는 아우터’ 컨셉으로 처음 시작한 범퍼 시리즈는 ‘2013 마운틴 범퍼’, ‘2014 스페이스 범퍼’로 매해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이에 올 2015 F/W 시즌에는 범퍼 시리즈 인기에 힘입어 ‘2015 오리털 범퍼’를 선보인다.
캐주얼 브랜드 흄(HUM)의 ‘2015 오리털 범퍼’는 미래적인 느낌이 강한 레이싱 카(RACING CAR)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2015 범퍼 시리즈는 2015 오리털 범퍼, 야상 점퍼, 항공점퍼 디자인으로 전년에 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범퍼 시리즈 중 가장 인기 있는 오리털 범퍼는 소매의 헤링본 조직 패치와 후드 뒤쪽의 엠블럼 패치워크, 어깨부분의 레드 컬러 파이핑 디테일이 추가 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항공점퍼는 범퍼 시리즈를 재해석한 버전으로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우터다. 특히 가슴과 점퍼 뒷면의 아트워크, 왼쪽 소매의 지퍼 테이핑 디테일로 범퍼 감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두꺼운 두께감과 탈·부착 가능한 퍼로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잡았다.
<이미지제공=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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