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시너지 부스터 3종은 크림 제형으로 단독 또는 혼합 사용 가능하며 퍼스트 앰플, 세럼, 크림 등 어느 단계에 사용하더라도 피부 본연의 상태로 활력을 채워주는 기능성 부스터다. 피부에 앰플의 영양과 크림의 보습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
기능과 성분에 따라 ‘링클케어 부스터(리프팅샷)’, ‘화이트닝 부스터(백옥샷), ‘리바이탈 부스터(물광샷)’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링클케어 부스터(리프팅샷)’는 피부 탄력의 필수 요소인 콜라겐과 엘라스틴 성분을 활성화시켜 노화되고 늘어진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주며, 수분과 미백 기능 중심의 ‘화이트닝 부스터(백옥샷)’는 비타민 C, E, B, H 등 총 7종의 비타민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하고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가꾸어 준다.
또 ‘리바이탈 부스터(물광샷)’는 해양심층수와 미네랄 보습 컴플렉스가 들어있어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3종 모두 미백, 주름개선 효과에 탁월한 이중 기능성 아이템으로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전문 에스테틱 제품을 연상시키는 주사기 모양의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직접 손대지 않고 피스톤을 이용해 원하는 양만큼 쉽게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고 위생적이다. 이색적인 주사기 디자인을 살려 ‘크림 앰플 트리플샷’이라는 별칭도 붙었다.
A.H.C 마케팅 담당자는 “시너지 부스터 3종은 여배우들이 ‘동안 피부’를 위해 리프팅, 미백, 물광 에스테틱 관리를 받는 뷰티 노하우로부터 착안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A.H.C 부스터 제품들과 함께 피부 노화 고민을 빈틈없이 관리해 나간다면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A.H.C 시너지 부스터 3종은 오는 23일(금) CJ오쇼핑에서 오전 7시 15분부터 총 60분간 진행되는 론칭 특집 방송을 통해 특별한 혜택과 함께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미지제공=A.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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