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의 올해 3분기 UHD 패널 출하량은 368만개로 전체 시장(1152만9000개)에서 31.9%의 시장점유율을 보였다.
LG디스플레이는 360만9000개(31.3%)로 2위를 차지했다. 전체 UHD 패널 출하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79.8%, 전분기 대비 25% 증가한 수치를 나타냈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전체 TV 패널 시장에서도 1위를(20.5%) 기록했다. LG디스플레이 역시 2위(19.4%)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