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퓨리케어' 포토세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LG전자 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쾌적하고 건강한 공기에 대한 오랜 연구와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에어케어 분야의 글로벌 대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LG만의 차별화된 에어케어 풀라인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는 LG만의 차별화된 제품으로 미국을 비롯한 선진시장에 순차적으로 진입해 현재 10여 개 국가에서 진행하는 퓨리케어 사업을 3년 이내에 30개 국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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