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본사에서 100년에 한번 꽃 피운다는 '용설란'이 개화했다.
회사 측은 지난 28일 본사 8층 미디어가든에서 용설란 개화를 축하하기 위한 기념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잎이 용의 혀같이 생겨 '용설란'으로 불리는 이 식물은 100년 만에 꽃이 핀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만개한 꽃을 보기가 힘들어 '세기의 꽃'으로 불린다. 개화한 용설란을 보고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속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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