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패션브랜드 에탐은 딸을 위한 선물로 파자마 세트, 이너부츠, 파우치 등을 추천했다.
부드러우면서 내츄럴한 핏의 파자마와 탑, 따뜻한 가운 총 3pcs로 구성된 에탐 파자마 세트는 9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녀와 숙녀의 감성을 충족 시켜주기 제격이라는 에탐 측의 설명.
또 화이트 컬러의 보온성 좋은 파자마 재킷은 여학생들의 발랄함을 한껏 배가시켜줄 선물 아이템이라고.
핑크 컬러에 귀여운 캐릭터가 가미된 Mr. Men& Little Miss 파우치는 뷰티 아이템에 관심이 많아질 여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 중 하나이다. 그리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중시하는 딸에겐 블랙 컬러에 하트 패턴이 매력적인 에탐 이너 부츠를 선물해 한층 더 스타일리시한 홈웨어를 연출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이미지제공=에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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