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심 광주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사진 오른쪽)이 대한간호정우회가 주최한 제1회 간호정치인의 밤 행사에서 '2015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최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세종호텔에서 '제20대 총선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1회 간호정치우정의밤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현직간호사정치인의 정치역량을 강화시키고 인적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실시해 오던 의정발전연구위원회 정기세미나와 겸해 치러졌다.

의정대상은 그동안 지역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간호사의 위상을 크게 드높인 의원들에게 수여됐다.의정대상은 광주광역시의회 유정심의원(3선), 경기도의회 윤은숙의원(재선), 서울 강동구의회 임춘희의원(재선), 경기도의회 민병숙의원, 서울 강서구의회 강미영의원 등 5명이 수상했다.

유정심 광주시의회 교육위원장은 "오늘 강의는 총선출마자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선거전략방향을 알려주고 지방의원 간호사정치인들에게는 효과적인 선거지원방법과 지역역할론 등에 대해 큰 지침을 얻는 좋은 시간이었다"며"이번 행사를 개최한 대한간호정우회에 감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