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도심에서 끔찍한 테러가 벌어졌다. 이번에도 역시 IS의 소행이었다. 최소 6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진 테러에 100명이 넘는 무고한 시민이 희생됐다. 국제사회는 일제히 분노했고 프랑스는 곧바로 IS의 근거지에 공습을 단행했다. 


인터넷 생방송에서 무릎을 꿇은 채 눈물의 대국민 사과에 나섰던 유승준이 거듭된 한국 입국 시도 실패에 급기야 법정 다툼에 나섰다. 소송을 통해 사실관계를 바로잡아 대중의 오해를 해소하고 '정당한 비판'을 받겠단 생각에서다. 하지만 13년이란 세월도, 눈물의 사과도 풀지 못한 대중의 분노가 이번 소송으로 인해 눈 녹듯 녹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여전히 대중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여자화장실의 나사는 다행히 몰카가 아닌 일반 나사로 밝혀졌다. 경찰이 직접 확인한 결과다. 여성들은 안도했지만 혹시나 몰카가 설치돼 있지는 않을까, 화장실 나사 하나까지 허투루 넘길 수 없는 현실에 씁쓸해 했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뛰고 있는 '손세이셔널' 손흥민에게 새 여자친구가 생겼다. 상대는 6살 연상의 배우 유소영으로, 한 매체의 카메라에 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열애 사실이 밝혀졌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만남을 축하하면서도 무엇보다 두 사람이 각자의 분야에서 더 좋은 활약을 보이길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