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의 기적’은 남녀노소 누구나 중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텐츠 개발을 위해 약 150일 간 중국어교육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120권의 중국어 교재 분석, 103개의 인터넷 강의 집중 연구를 했으며 그 결과 단 2주, 14일만 학습해도 중국어로 말할 수 있게 하는 커리큘럼을 직접 개발했다.
중단기는 오는 27일까지 ‘14일의 기적’ 참가자를 모집한다. 매일 선착순 200명씩, 총 1,0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14일의 기적’ 참가자는 중단기 남미숙 대표 강사의 ‘말문이 트이는 쉬운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모바일-PC 모두 가능), ‘저절로 외워지는 신기한 교재’를 배송비까지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중국어 학습에 동기부여가 될 ‘미라클 키트’(Miracle kit: 특별 제작 여권 케이스, 중국 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중국어 단어카드’, 언제 어디서나 복습할 수 있는 ‘암기강훈련’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도 제공된다.
중단기 ‘14일의 기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china.dangi.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중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유명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기용하는 등 마케팅 일색인 중국어 교육업계에서 ‘학습의 본질은 콘텐츠’라는 생각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학습자들이 정말 원하는 강좌를 위해 모든 구성원이 밤을 새며 2주만 배워도 중국어로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기적 같은’ 콘텐츠를 만들었으며 중국어교육 업계 선두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커리큘럼을 무료로 제공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에스티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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