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상위 1% 럭셔리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24회에서는 강만후(손창민 분)가 신득예(전인화 분)와 너무나 닮은 헤더신(전인화 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만후는 “내 아내를 못 알아보겠냐”며 헤더신의 손목을 확인했지만, 헤더신의 손목은 상처 하나없이 깨끗했다. 사실 신득예는 헤더신으로 변장하며 손목 상처를 숨긴 것.



이날 방송에서 전인화는 각기 다른 두 사람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컬러풀하며 위트 있는 스타일에 헤더신 역할과 달리 신득예 역할은 고급스러우며 우아한 느낌을 주는 룩으로 완벽한 럭셔리룩을 완성했다.



전인화가 착용한 토트백은 귀족스러움과 화려함을 대표하는 프렌치 명품 크리스찬 라크르와(Christian Lacroix)의 제품으로 크로커다일과 오플 소가죽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돼 착용했을 때 중성적이며 시크한 룩을 완성할 수 있고, 기품 있는 컬러감과 볼드한 금속 장식으로 엣지있는 세련미를 연출할 수 있다. 스트랩을 장착 할 수 있어 스타일에 따라 토트백과 숄더백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내 딸, 금사월’은 유재석의 깜짝 출연에 힙입어 전국 기준 26.7%(닐슨코리아 조사)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1일 방송된 23회(23.9%) 시청률에 비해 2.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사진=MBC ‘내 딸, 금사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