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illy)에서 새로운 캡슐 커피 머신 ‘프란시스 프란시스 X9(Francis Francis X9)’의 런칭한다.
이를 기념해 오는 11월 26일(목),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일리카페’에서 신제품을 선보이고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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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의 이번 신제품은, 한층 진화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주거공간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감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타원형의 디자인에 은빛의 크롬 알루미늄 케이스를 사용해 어느 공간이나 인테리어와도 세련되고 모던한 품격을 선사한다.
추출 도중에 물이 부족한 경우, 캡슐 투입구를 열지 않은 상태에서도 물만 보충할 수 있는 편리하면서 획기적인 기술을 탑재했다. 

전면에 위치한 원터치 버튼으로 취향에 따라 <에스프레소(espresso), 에스프레소 룽고(espresso lungo)>의 2종으로 커피 추출을 달리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에스프레소 커피의 최적의 양을 설정할 수 있는 유량 측정 시스템을 사용해 부드럽고 오래도록 지속되는 크레마를 맛 볼 수 있는 것도 장점.

여기에 일리의 특허기술인 아이퍼 에스프레소(Iper Espresso)시스템과 함께 순간적으로 물을 가열하는 서모블록 시스템(Thermo block System)을 적용해 다른 추출 시스템보다 짧은 추출 시간에도 진한 향과 풍미의 에스프레소 추출이 가능하다. 

문 커피숍에서처럼 컵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예열판이 상단에 달려 있어 가정에서도 이제는 커피 전문점의 음료 수준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모던하고 세련된 공간의 X9 팝업스토어는 11월 말까지 가로수길 일리카페에 오픈, X9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