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여성들의 로망을 담은 핑크 박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제이에스티나 핑크 박스는 한정수량으로 출시되며 총 17가지 디자인의 목걸이와 이어링을 실버는 각 5만원, 골드는 각 15만원이라는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제이에스티나의 크리스마스 박스는 매년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하고 있으며, 더 많은 여성들이 제이에스티나의 주얼리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소망하며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이다. 2013년에 시작되어 매 년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크리스마스 박스의 세 번째 시즌으로 2015년 크리스마스 박스는 여성의 로망을 가득 담은 핑크 박스로 그 특별함을 더했다.
제이에스티나 핑크 박스의 실버 목걸이, 귀걸이는 각 5만원, 골드 목걸이, 귀걸이는 각 15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한정 수량으로 11월 27일(금)부터 공식 온라인 쇼 핑몰(www.jestina.co.kr)과 제이에스티나 백화점 일부 행사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제이에스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