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리얼야구존 전속 모델 계약을 알린 이대호는 앞으로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리얼야구존의 스크린야구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얼야구존은 타석에 서면 스크린에 나타난 투수의 투구 동작에 맞춰 공이 날아오는 시스템으로 무엇보다 실제 경기장과 같은 18m 길이의 게임룸과 13m 게임룸, 7m 게임룸으로 구성돼 있다.
실제 리얼야구존과의 모델 계약이 있기 전 이미 리얼야구존의 스크린야구를 체험 해 봤다고 밝힌 이대호는 "혼자서도 야구를 체험할 수 있고 무엇보다 투수와 타자와의 실제 거리와 동일한 피칭머신룸 덕분에 생동감 넘치는 경기를 즐길 수 있어 주변 야구선수에게도 추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얼야구존(http://www.realyagu.com)측은 모든 타구를 스크린에 구현하였으며, 특히 남녀노소 모두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레벨을 세분화시켜 사회인야구단은 물론이고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의 가족, 동료와 함께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호평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2014년 5월 방이동 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1년 8개월 만인 현재 무려 70여 개의 가맹점을 유치했다는 설명이다.
리얼야구존 권한조 창업 사업부분 총괄 CEO는 “매년 야구 동호회를 비롯한 야구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리얼야구존의 인기는 지속될 것이며 무엇보다 이대호 선수의 명성에 힘입어 2016년에는 해외에서도 보다 탄탄한 입지를 굳힐 수 있으리라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리얼야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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