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가 오늘(7일) 오전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2015 희망트리 캠페인' 발대식을 갖고 어린이 및 성인들과 함께 '대형 인간 희망트리'를 만드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굿네이버스 연말 나눔 캠페인인 '희망트리'는 올해 '반짝반짝 희망트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희망트리 캠페인은 전국 곳곳에 마련된 희망트리 부스와 굿네이버스 희망트리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한편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는 '희망트리'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국내 빈곤가정 아동들의 교육·급식·난방비 지원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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