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균 위원장은 10일 오전 11시10분쯤 민주노총 관계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노동개혁 박살내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일주문을 나섰다. 화쟁위원장 도법스님은 한 위원장과 동행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