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은 리복 인페르노의 대표 엠버서더로서 팬사인회에 참석해 리복 인페르노 구매자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사인을 해주며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유빈은 최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한 미소로 팬들과 시선을 맞추고 따뜻하게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리복 제공>
유빈은 리복 인페르노의 대표 엠버서더로서 팬사인회에 참석해 리복 인페르노 구매자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사인을 해주며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유빈은 최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한 미소로 팬들과 시선을 맞추고 따뜻하게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리복 제공>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