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찬 새누리당 경기 안양 동안갑 당협위원장이 내년 4월13일 실시되는 20대 총선 경기 안양 동안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기찬 당협위원장은 지난 17일, 안양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의 세대교체를 이뤄내고 더 많은 분들이 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요즘은 내 자식이 나보다 더 잘 살 것이라는 희망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출산 자체를 기피하고 결국 저출산 현상이 사회존립을 위협하는 정도의 사회문제가 됐다”며 “우리 사회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총량을 늘려내기 위해선 전체 근로자의 약 85%를 고용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육성해 급여 등 근로조건을 개선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안양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후 국민권익위 전문상담위원과 서울중앙지법 조정위원 등을 두루 지냈다.또 자영업 소상공인을 위한 대변인 역할을 위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문변호사'로도 활동했다.
윤 위원장은 안양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후 국민권익위 전문상담위원과 서울중앙지법 조정위원 등을 두루 지냈다.또 자영업 소상공인을 위한 대변인 역할을 위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문변호사'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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