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원유철,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 등 여야 원내지도부가 오후3시부터 국회에서 만나 쟁점법안 처리를 위한 릴레이 회의에 들어갔다.
오늘 회의에서는 노동개혁 법안이 가장 큰 난관이 될 전망이다.
노동개혁 5대 법안의 경우 파견법과 기간제법에 대한 새정치연합의 반대 입장이 강경해 아직 접점을 찾지 못한 상태다.
접점을 찾지 못하고 평행선을 이어온 연말 정국에 여야가 막판 해결안을 찾을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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