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강지영 언니'
축구선수 지동원이 걸그룹 출신 배우 강지영 언니인 두 살 연상의 강지은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지동원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종료 이후 결혼할 예정이며, 예비신부는 강지영 첫째 언니라고 전했다.


강지영의 친언니 강지은씨는 평범한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동원은 연예인 가족이긴 하나 일반인인 예비신부를 위해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양가 부모 수락과 상견례까지 마쳐 결혼 날짜와 장소를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결혼 이후에는 예비 신부가 지동원이 있는 독일로 이동해 유학하며 본격 내조를 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지동원은 홍정호와 함께 아우크스부르크의 상승세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후지TV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