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쓰레기 없는 바다'를 모토로 진행됐으며, 강원서핑 연합회와 강원씨그랜트, 양양서핑연합회 관계자, 지역주민이 동참했다.
100여명의 서퍼들은 이날 새해 일출 맞이 서핑과 함께 환경보호 메시지를 관람객들에게 전했다.
한편 파타고니아는 서핑 이벤트를 비롯해 '파타고니아 에코 페스티벌 인 양양'과 '친환경 클린 산행'과 같은 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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