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19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오리온은 2만7000원(2.37%) 오른 11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승 SK증권 애널리스트는 “국내제과는 오리온스낵인터내셔널(OSI) 합병효과와 로열티수익 증가 등에 힘입어 이익이 큰 폭 성장할 것”이라며 “중국제과는 프리미엄 제과∙캔디 등 신제품 출시효과와 심양공장 등 라인 신규가동에 따른 매출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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