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금연 결심을 방해하는 요소로는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고용에 대한 불안 등과 8월 리우올림픽이라는 이벤트로 인한 시원한 맥주 그리고 이와 함께할 담배를 들 수 있다.
그러니 연초에 금연 결심을 한 애연가들은 여름이 되기 전까지 금연을 꼭 이루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금연과의 사투를 벌여야 할 남성들을 향한 강력한 모티브가 있다.
남성은 호르몬 및 혈액순환 등의 장애로 인해 남성자신감 즉 발기력이 나이가 들어감에 있어 점차 쇠퇴된다. 최근 그 연령이 젊은 층으로 확대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위에 언급한 장애 외에도 내외부적 스트레스가 성 기능에 많은 관여를 하기 때문이다.
이때 소량의 니코틴 즉 흡연은 스트레스의 완화에 기여할 수 있으나 실제적인 것은 둔화시켜준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남녀를 불문하고 흡연은 각종 질병과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여러 학계를 통해 보고되었고 비뇨기 영역 또한 치명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연구가 계속해서 발표되고 있다
남성의 호르몬 및 혈액순환 장애는 발기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이는 성기능 장애의 시작을 의미한다. 남성으로서 발기력의 쇠퇴는 성관계를 불완전하게 만들 뿐 아니라 사정에도 기여해 정상적인 성관계를 힘들게 한다. 이 정도면 충분히 금연을 해야 될 모티브가 되지 않을까.
100세 시대에 20~30대의 흡연으로 40대 중반부터 성기능 저하 및 발기부전 등으로 인해 성관계가 힘들어 진다면 남은 50년을 무슨 재미로 살 수 있겠는가.
노후를 위한 대비는 금전적인 연금이나 재테크도 중요하지만 몸 관리야 말로 보이지 않는 내 미래의 자산이 되는 것이다. 이런 중요한 자산을 담배만 끊어도 이루어 낼 수 있다면 1석 3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직 금연결심을 하지 않았다면 또는 당장 끊기 어렵더라도 점차 줄여 내년에는 노후를 위한 재테크를 시작 할 수 있도록 해보는 것은 어떨까? 2016년부터 정부는 금연치료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여 금연 성과를 낼 경우 보상을 해주는 것도 있으니 더욱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한다.
각 지역 보건소 홈페이에서 금연치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 의료기관 리스트가 나오니 검색해서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 맨파워비뇨기과는 금연자를 위한 남성 성기능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별도 운영하고 있다. 호르몬 및 성기능 검사를 통해 다면분석으로 빠른 기간 정상적인 연령대의 성기능 회복을 위한 약물 및 물리치료를 병행하여 남성으로서의 자신감을 되찾아 주고 있다.
<제공=강남 멘파워비뇨기과,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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