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는 삼양홀딩스와 수당재단 등 최대주주의 보유 지분율이 기존 69.21%에서 62.06%로 총 7.15%포인트 줄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 4일 삼양사와 계열사 삼양제넥스의 합병에 따른 변동이다.
다만 최대주주의 보유 주식 수는 661만5229주로 225만4257주가 늘었다. 삼양사의 최대주주는 삼양홀딩스로 59.82%(637만6255주)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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