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노동개혁을 재차 강조하며 "파독 간호사와 광부, 중동의 근로자 헌신이 국가경제가 토대가됐다"며 희생과 애국심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미래를 위해서 양보해달라"며 "정부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사정 합의대로 합의사항을 옮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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