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징역 20년 구형

18년 전 벌어진 '이태원 살인사건'의 유력한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37)에 대해 검찰이 15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징역 20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