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백진희가 엄마 전인화 못지않은 단아함과 우아함을 선보였다.
▶장면 : 지난 1월 17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40회에서 금사월(백진희 분)은 마침내 절친 주오월(송하윤 분)의 친아버지가 고물상 아저씨 주기황(안내상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오월이 친아빠를 만나러 간 사월은 전단지를 들고 서 있는 주기황을 보고 폭풍 눈물을 흘렸다. 주기황 “우리 오월이 보면 얘기 좀 잘해줘. 아빠가 기다린다고 빨리 좀 오라고. 어떤 모습이든 상관없다고. 아빤 다 괜찮다고. 꼭 좀 전해 줘. 제발”이라며 오열했다.
▶브랜드&가격 : 백진희가 착용한 니트는 올세인츠의 ‘에스트라 드레스’로 알려져으며, 가격은 34만 8000원이다.
한편, 오는 23일 방송 예정인 ‘내 딸, 금사월’ 41회는 ‘2016 리우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8강전’ 대한민국과 요르단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사진. MBC ‘내 딸, 금사월’, 올세인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