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앤트워프. /사진제공=벨기에관광청
여행사 KRT(대표 장형조)가 벨기에 5박7일 자유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25일 KRT에 따르면 이 상품은 ‘작은 파리’ 브뤼셀, 동화 속 풍경의 브뤼헤, 중세도시 겐트, 역사도시 앤트워프 등 벨기에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숙박 호텔을 시내 중심에 잡아 지역 유명 관광지를 걸어서 찾아보도록 했다. 여행에 앞서 사전 설명회 시간을 갖는다.


상품은 매일 출발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rt.co.kr) 또는 자유여행팀((02)2124-5588)에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