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의원'
시집 강매의혹으로 당에서 중징계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의원(청주시 흥덕구을)이 1일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다.
노 의원 측은 1일 노의원이 이번 20대 총선에서 불출마키로 했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피감기관에 자신의 시집을 강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노 의원은 지난달 25일 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당원자격정지 6개월이라는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이에 노 의원은 재심을 청구키로 했다가 불출마로 가닥을 잡았다.
노 의원은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18대와 19대 국회의원에 내리 당선된 중진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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