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이 판매 중인 ‘가정종합보험 리치하우스’는 주택화재부터 일상생활 사고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다. 최대 30년 만기 비갱신형 상품으로 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손해와 건물붕괴, 산사태, 지진 발생으로 인한 손해 등을 모두 보장한다.
또 주택 내 주요 가전제품인 TV·에어컨·세탁기·냉장고 등의 수리, 도난손해, 보이스피싱 손해, 일반상해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위험을 든든하게 책임져준다. 특히 상해로 8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 총 납입보험료 예상액을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다. 이를테면 10년납, 월 3만원 기준으로 가입할 경우 상해로 8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하면 보험료 36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민사소송이나 임대차보증금, 부동산소유권 소송 법률비용을 보장하며 보험계약 후 1년이 지나면 해지환급금의 80% 범위에서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가입이나 상담은 전국 농·축협이나 농협손해보험 설계사를 통해 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2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