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제궁은 이날 성명을 통해 "프랑스는 북한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을 명백하게 위반한 데 대해 강력하게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이번 로켓 발사는 무의미한 도발로 프랑스는 국제사회가 이날 열리는 안보리 회의에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보리는 뉴욕 현지시각 7일 오전 11시(한국시각 새벽 1시) 긴급회의를 열고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로켓) 발사에 따른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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