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0일) 막바지 귀경 차량들이 고속도로에 몰리면서 오후 3~4시 절정을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고속도로는 대체로 소통이 원활한 편이지만,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일부 구간에서 차량 통행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울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20분, 목포에서는 3시간 40분, 강릉에서는 2시간 20분이 걸린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정체는 오전 9시부터 시작돼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에 절정을 이를 것으로 보인다.
오늘 하루 고속도로를 이용해 수도권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은 모두 43만대다. 이 가운데 7만대는 수도권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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