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시그널'에서 죽은 김혜수는 과거와 현재 두 남자의 노력으로 다시 살 수 있을까?
지난 2월 6일 방송된 6회에서 20년 전 발생한 대도사건의 진범을 잡으려던 과거의 이재한(조진웅 분)과 현재의 차수현(김혜수 분), 박해영(이제훈 분)의 노력이 그려지던 중 차수현이 폭발사고로 죽는 충격적인 장면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주인공이 극 초반에 죽는 이례적인 전개에 많은 시청자들이 혼란에 빠졌다.
하지만 극 특성상 박해영(이제훈)과 이재한(조진웅)의 무전을 통해 현재가 바뀔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차수현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시그널은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낡은 무전기를 통해 장기 미제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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