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대표이사 김신성)가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박신혜 광고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즌 자전거사업에 박차를 가했다.
16일 알톤스포츠에 따르면 기존 사이트 대비 3배 이상의 콘텐츠를 확보하고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최적화한 홈페이지를 새 단장했다. 또 올해 모델인 박신혜의 광고 영상을 이 홈페이지에 처음 공개했다.
홈페이지는 '바이크(BIKE)', '스토리(STORY)', '서포트(SUPPORT)', '컴퍼니(COMPANY)' 4섹션으로 구성됐다. 각 섹션은 직관적이고 정돈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고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세부적으로 간편검색(스마트검색), 제원표 이해하기, 기업사, 제품과 디자인 철학, 콜라보 스토리, 안전 라이딩 정보와 여러 기능을 담았다.
또 홈페이지는 22일 온 에어 예정인 박신혜의 광고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주제는 로드마스터 토치카를 탄 박신혜가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알톤으로 바꾸다'라는 알톤스포츠의 올해 슬로건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회사가 이녹스에 인수된 이후 시작한 '뉴알톤(New ALTON) 프로젝트' 결과물 중 하나가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이다"면서 "혁신을 주저하지 않겠다는 의지는 물론 물론 소비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해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