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총선에 출마하는 김한창 전남 목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최근 발표된 선거여론조사 결과의 편차가 통계적 상식에서 벗어난다"며 "'전남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설을 앞두고 발표됐던 여론조사 결과가 동일시기, 동일지역에서 실시됐으나 결과의 편차가 심하다"면서 여론조사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여론조사의 결과가 합리적으로 의심하기에 충분하다"면서 특정 후보에 유리한 보도, 특정 후보 선택 유도, 여론조사의 객관성 결여, 설문결과의 공정성 등 5가지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다.
최근 목포지역에서 후보들의 지지도를 조사한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가 현격한 차이를 보이면서 일부 후보들이 반발하고 있다.
한편 김한창 예비후보는 더불어 민주당 조상기 후보가 제시한 '중계무역 활성화'와 김 후보가 제시한 '중소국제무역도지'에 대해 후보간 정책 좌담회를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설을 앞두고 발표됐던 여론조사 결과가 동일시기, 동일지역에서 실시됐으나 결과의 편차가 심하다"면서 여론조사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여론조사의 결과가 합리적으로 의심하기에 충분하다"면서 특정 후보에 유리한 보도, 특정 후보 선택 유도, 여론조사의 객관성 결여, 설문결과의 공정성 등 5가지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다.
최근 목포지역에서 후보들의 지지도를 조사한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가 현격한 차이를 보이면서 일부 후보들이 반발하고 있다.
한편 김한창 예비후보는 더불어 민주당 조상기 후보가 제시한 '중계무역 활성화'와 김 후보가 제시한 '중소국제무역도지'에 대해 후보간 정책 좌담회를 제안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