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야구존 부산 화명동점’은 5분 거리에 화명역, 롯데마트 그리고 CGV등 주요상권이 위치해 있으며 172평 규모에 메이저룸 2개와 마이너룸 3개, 총 5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충분한 주차공간과 야구게임을 즐기면서 간단하게 음료와 음식을 섭취할 수 있는 휴식공간도 마련되어있다.
오픈과 동시에 200만원 매출이 달성된 것은 리얼야구존 전속모델 이대호 선수가 화명동점 오픈과 동시에 매장을 방문하여 시타를 하는 동영상이 본사 SNS에 올려지면서 이미 관심이 집중되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회사측 설명.
보통의 경우 매장을 오픈하고 정상궤도로 매출이 오르기 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기 마련. 하지만 화명동점은 이대호 선수의 시타 동영상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초 대박 관심 매장으로 부상하였고, 그러한 결과가 매출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을 체험해 본 이대호 선수는 "리얼야구존은 무엇보다 재미가 있다. 어떻게 이렇게 박진감이 넘치는 게임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몰입감이 뛰어나다.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계속적인 연구개발이 이루어 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야구산업에 기여하는 멋진 기업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크린야구장 리얼야구존은 현재 전국 90개 지점을 구축했으며, 스크린야구 고객들이 작년 대비 300%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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