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브론은 신발 바닥에 뛰어난 쿠셔닝을 자랑하는 에어튜브를 적용, 발의 압력을 골고루 분산시켜 장시간 서 있거나 걸어도 다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에어튜브 내부는 프로스펙스에서 개발한 특수한 형태의 기둥 구조로 되어 있어 쿠셔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솔(깔창) 부분에는 복원력과 완충력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잦은 마찰로 마모가 가장 심한 아웃솔(바닥창)의 뒤꿈치 부분에는 고무(AI 500 러버)를 사용해 내마모성을 한층 높였다.
쉐브론은 신발 갑피에 다이아몬드 패턴의 자카드 원단을 절개가 없는 무재봉 공법으로 적용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피팅감을 자랑한다. 레드, 네이비, 그레이, 블랙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쉐브론은 에어튜브를 장착, 쿠셔닝에 특화된 파워 워킹화"라며 "산책이나 워킹 등의 레저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오래 서 있거나 장시간 걷는 직장인들의 발의 피로감을 덜어주는 기능에 최적화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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