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어린 목숨이 부모 손에 희생됐다.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로 한 비정한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 5년 전 누구도 아닌 엄마 손에 목숨을 잃은 일곱살 아이의 시신은 백골 상태로 발견됐다. 


'한국에 배치하느냐, 마느냐'에서부터 전자파 위험, 미국과의 공식 협의 시점, 중국의 반대 등등 여러 문제가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사드가 최근 뜨거운 감자다. 공식협의가 시작된 지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몇몇 지역이 사드 배치 후보지로 거론됐다. 물론 해당 지역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성매매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배우 성현아 사건이 '무죄'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대법원이 '성매매가 아니다'라며 무죄 취지로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성현아가 진지한 만남을 생각하고 상대방인 재력가 남성을 만났을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서다. 최근 '연예인 스폰서' 문제가 논란인 가운데 내려진 이번 결정에 누리꾼들의 의견은 크게 엇갈렸다. 

열애설이 곧 결별설이 됐다. 배우 남보라가 대기업 사장 아들과 교제중이란 기사가 올라왔으나 바로 그날 오전 두 사람이 헤어졌다는 남보라 측의 공식입장이 나왔다. 누리꾼들은 혹시나 열애설 기사 때문에 남보라가 애꿎은 피해를 입은 건 아닌지 걱정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