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호텔의 다양한 커피 칵테일. /사진제공=포시즌스호텔
포시즌스호텔앤드리조트가 커피를 각종 주류와 혼합한 커피 칵테일을 4월까지 세계 각지의 포시즌스호텔에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 포시즌스리조트 빌트모어 산타바바라

멕시코 푸에블라 지역의 전통술인 앤쵸 레이스의 레시피를 재현한 '1927 오리지널 앤쵸 카페'는 브라운슈거시럽에 우유와 크림을 반반씩 혼합한 칵테일로 강렬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 포시즌스호텔 이스탄불

'페이크 기네스'는 에스프레소를 곁들인 클래식 커피 마티니에 커피 리큐르, 우유 그리고 기네스 흑맥주를 혼합했다. 진한 에스프레소 커피 맛과 브랜디 향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칵테일이다.

◆ 포시즌스호텔 베이징


'루왁 커피 마티니'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로 알려진 루왁 원두가 함유된 에스프레소를 주재료로 한 칵테일이다. 나폴리식으로 커피를 프레스해 마티니와 섞고 드라이아이스를 얹어 완성했다. 

◆ 포시즌스리조트 치앙마이

'골든 어텀'은 오스만투스를 첨가한 조니 워커 골드 라벨 위스키에 우롱차를 가미한 칵테일이다. 특히 차갑게 칠링한 칵테일잔에 얼음을 넣어 깔끔하면서도 상쾌한 끝맛이 특징이다.

포시즌스호텔 커피 칵테일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magazine.fourseasons.com) 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해시태그(#CocktailQuarterly)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