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한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사진 앞줄 왼쪽)을 비롯한 김동철 국민의당 광주시당 위원장(앞줄 오른쪽), 4·13 총선 예비후보자들이 참배하고 있다.
정 전 장관은 참배에 앞서 민주의문 방명록에 “‘1980.5.22.-5.27’ 서로 돕고 평화로웠던 일주일간의 광주공화국이 우리가 가야할 ‘大同세상’의 길이요 꿈입니다”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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