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회에는 전국 대리점주와 직원,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컬럼비아의 상반기 마케팅 전략과 주력 제품들을 들여다봤다.
컬럼비아는 특히 이번 시즌에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적 감성의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무드를 강화한 제품들을 전면에 세우기로 했다.
상반기 주요 제품은 활동적인 소비자들을 겨냥한 프리미엄급의 타이타늄(TITANIUM) 라인,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하이크(HIKE) 라인, 일상 활동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LIFESTYLE) 라인 등이며 여름 스포츠 제품도 있다.
내한한 아시아시장 총괄 컬럼비아 빌 텅 부사장은 "컬럼비아는 미국 포틀랜드에 뿌리를 둔 80여년의 정통성을 갖춘 브랜드"라고 소개한 뒤 "한국시장은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중요 시장으로서 본사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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