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이용식 노영국이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2월 29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선 스타 집밥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배우 노영국과 개그맨 이용식은 딸과 함께 출연했다.
이용식은 노영국과의 인연에 대해 "1975년 MBC에 동시 입사했다. 교육을 동시에 받아, 그때 만난 얼굴이다"고 밝혔다.
이용식은 "당시 대한민국에서 코미디언을 공채로 뽑은 건 MBC가 최초였다. 당시 돌아가면서 인사를 하는데 노영국 씨가 '안녕하세요 노영국입니다'라고 말하는데 목소리가 정말 멋있더라"고 덧붙였다.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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