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1구역은 지하철 7호선 중화역에서 가까운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과 동부간선로, 북부간선로 등 인접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또한 묵동초등학교, 중화초등학교, 상봉초등학교, 중흥초등학교를 비롯해 중계동 학원가 등 교육환경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중랑천 중화수경공원과 봉화산으로 인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SK건설은 롯데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수주에 성공했다. 도급액은 총 1951억원이다.
장진용 SK건설 도시정비영업2실장은 "교통은 물론 쾌적한 자연환경 등 입지여건이 뛰어난 곳"이라며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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