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가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2월 25일 공개된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예고 영상에서 다니엘 헤니는 FBI 요원으로 분해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다니엘 헤니는 사건 수사를 위해 이곳 저곳을 탐문하고 총격씬과 격투씬 등 범인을 제압하는 모습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도 드러냈다.





한편,'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는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국외 발생 사건 전담반 소속 FBI 수사관들의 활약을 그리는 범죄 수사 드라마다. 오는 3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예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