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가 지난 1월 파리에서 열린 ‘2016 가을 겨울 남성복 컬렉션(Men’s wear Collection)’ 중 TOP 10을 엄선하여 방송한다.

파리 남성복 컬렉션은 뉴욕 런던 과 함께 ‘4대 컬렉션’으로 꼽히는 글로벌 패션 행사로 각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렉터들과 모델, 유명 톱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파리에서 활동하는 국내 디자이너 송지오 컬렉션을 포함, 트렌디가 선정한 TOP 10인 디올 옴므, 폴 스미스, 랑방, 요지 야마모토, 톰 브라운, 드리스 반 노튼, 지방시, 앤드뮐미스터, 사카이의 2016 F/W 남성복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디올 옴므의 패션쇼에는 빅뱅의 탑이 한국 대표로 참석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탑은 네이비 컬러 투 버튼 재킷에 슬림한 모직 팬츠를 착용해 완벽한 슈트핏을 선보였다. 여기에 잔잔한 느낌의 스트라이프 셔츠와 슬림한 네이비 타이를 함께 매칭해 스타일리시한 슈트 스타일을 완성했다.


명품 브랜드의 2016년 가을 겨울 남성복 경향을 확인할 수 있는 ‘2016 FW 멘즈컬렉션 TOP 10’ 은 3월 5일 오후 6시에 트렌디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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