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더욱 새롭고 다양해진 디저트 및 간식 메뉴로 구성된 ‘스낵킹(Snack King)’을 선보였다.
버거킹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낵킹은 세 가지 맛(그린애플, 망고, 자몽)의 젤리봉봉(각 1,000원), 아이스아메리카노(1,500원), 아포가토(1,000원), 컵아이스크림(500원) 등 디저트 메뉴와 프렌치토스트스틱(1,500원), 치즈프라이(2,000원), 콘샐러드(1,000원) 등 간식 메뉴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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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상큼한 음료에 젤리를 더한 젤리봉봉은 2015년 계절성 메뉴로 출시 후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이번 스낵킹 메뉴에는 기존 출시한 자몽 맛과 더불어 그린애플 맛과 망고 맛 두 가지가 새롭게 추가돼, 젤리봉봉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레인포레스트 얼라이언스(RA, Rainforest Alliance)’ 인증 원두를 사용해 맛과 자연을 모두 생각한 아이스아메리카노,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커피가 조화를 이루는 아포가토, 진한 바닐라 맛을 즐길 수 있는 컵아이스크림 등 버거킹의 특별한 디저트 메뉴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그 밖에도 버거킹의 인기 스낵 메뉴 치즈프라이와 콘샐러드는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맛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는 버거킹의 스낵킹 메뉴는 버거킹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단, 일부 매장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