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카페 프랜차이즈 '셀렉토커피'가 오는 5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6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해 브랜드 경쟁력을 소개한다.

‘셀렉토커피’는 입맛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5자기 아메리카노 셀렉토샵이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셀렉토 블렌드를 비롯해 4가지 싱글오리진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안티구아, 콜롬비아 수프리모, 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등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맛과 풍미가 다른 5가지 아메리카노, 5가지 아메리카노를 2,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더 커진 빅 사이즈로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 셀렉토커피 부스 (사진=강동완 기자)

저가커피 시장에 승부수를 띄워 치열한 커피 시장에서 맛과 가격 경쟁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업계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셀렉토커피는 가맹점과 브랜드의 동반성장을 위해 ‘오키나와 흑설탕 라떼’, 건강한 동물성 생크림이 들어간 리얼 허니브레드 등 끊임없이 신메뉴를 출시함으로써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창업의 최적기인 3월, 창업을 망설이고 있는 예비 창업자라면 오는 3일부터 시작되는 ‘2016년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 박람회’는 주요 유망 브랜드들에 대한 창업 정보 및 2016년도 창업시장 트렌드를 미리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