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한국생산성본부 '201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업계 최초로 9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NBCI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하에 개발된 공신력 있는 브랜드 평가 지표로 연간 3만여명 이상의 소비자가 직접 평가를 한다. 평가는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관계구축, 구매의도 및 브랜드 충성도 등을 종합한 100점 만점 기준이다.

노스페이스는 이번 평가에서 지난해 보다 3점 상승한 75점을 기록하며 아웃도어 업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뛰어난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