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앤드 리조트가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지가 발표한 '2016년 가장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0위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100대 기업 선정으로 포시즈슨 호텔은 1998년부터 19년 연속 이름을 명단에 올렸다.


포시즌스 호텔 앨런 스미스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의 마음을 섬세하게 배려하여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선사한 임직원들의 열정과 책임감의 결과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포시즌스 호텔은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2016년 5성급 호텔 리스트'에 25곳의 호텔을 올렸다. 또 세계적인 여행 잡지인 트래블 앤 레져 '2016년 세계 500대 호텔'에는 44곳이 선정됐다.